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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만장일치…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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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만장일치…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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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인용 만장일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35.82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6.5원 내린 1450원에 개장했으나, 탄핵심판 결정을 전후로 낙폭을 키웠다. 장중 1430.5원까지 내려가며 하루 변동폭이 23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미 달러화 약세요인과 더불어 한국 국내 정치 리스크가 일부 완화하면서 환율 안정을 찾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은행은 “미국과의 협상력 제고를 위해서는 우선 정국혼란 해소가 필수적”이라며 “탄핵 인용으로 인해 향후 경제 컨트롤타워 정상화로 협상력이 제고된다면 관세 우려도 다소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원화가 타 통화대비 약세를 보인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며 “미 경기 둔화 우려에 연동한 글로벌 달러 약세라는 환율 하락 요인이 겹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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