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카드 확인 후 내일 탄핵 결과를 기다리는 투자자 예탁금 1년 내 최고치 기록.
- 오전 트럼프 대통령발 전세계 관세 폭탄으로 코스피 2% 넘게 급락했으나 빠르게 회복하며 0.7% 내린 2486포인트 회복, 코스닥은 0.2% 약보합권에 683선에 종가 형성.
- 외국인은 연일 대형주 위주 매도세로 코스피 시장 1조 2천억 원대, 코스닥 640억 원대, 선물 4천억 원대 매도하며 현선물시장 1조 7천억 원 가까운 물량 쏟아냄.
- 그럼에도 개인투자자들의 방어가 두드려졌으며 코스피 시장에서 8천억 원 가까운 순매수, 기관도 4천억 원 사들이며 시장 방어.
- 관세 피해가 덜한 제약바이오, 방산, 엔터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관세 피해 직격탄을 맞은 전기전자업종은 약세.
- 제약바이오주는 의약품이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승세, CDMO 업계의 호실적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방산주는 전방위적인 방위비 증액 기조 속에 수주 랠리 이어가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700억 원 규모 인도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 체결.
- 엔터주는 대표적인 관세 무풍지대로 알려졌으며 중국향 공연 재개 시 산업과 매출 성장폭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전기전자업종은 베트남이 46%, 중국이 34%로 높은 세율이 매겨지며 비상사태에 돌입, 주가 전반적으로 약세.
● 트럼프發 관세폭탄...희비 엇갈린 韓 증시
3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카드 확인 후 내일 탄핵 결과를 기다리는 투자자 예탁금이 1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전 트럼프 대통령발 전세계 관세 폭탄으로 코스피 2% 넘게 급락했으나 빠르게 회복하며 0.7% 내린 2486포인트 회복, 코스닥은 0.2% 약보합권에 683선에 종가 형성했다. 외국인은 연일 대형주 위주 매도세로 코스피 시장 1조 2천억 원대, 코스닥 640억 원대, 선물 4천억 원대 매도하며 현선물시장 1조 7천억 원 가까운 물량을 쏟아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방어가 두드려졌으며 코스피 시장에서 8천억 원 가까운 순매수, 기관도 4천억 원 사들이며 시장을 방어했다. 이날 관세 피해가 덜한 제약바이오, 방산, 엔터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반대로 관세 피해 직격탄을 맞은 전기전자업종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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