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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주 '한텍', 미국 LNG 프로젝트 수혜 기업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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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화학공업 기기업체인 한텍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LNG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히며 상한가를 기록함.
- 상장한 지 2개월 차로, 최대주주는 후성이며 지분율은 약 70%임. 실제 유통 물량이 적어 부담이 적음.
- 주요 사업은 화공사업부와 탱크사업부로, 암모니아나 LNG 관련 물질을 담거나 분석하는 기술 보유.
- 미국 시장에서의 LNG 수요 증가로 인해 LNG 프로젝트 관련주 및 대규모 수주 관련주로 엮여 주가 상승 중.
- 탄소 배출권 및 탄소 포집 분야에서 압도적인 기술을 갖고 있어 친환경 미래 가치주로도 부각받을 가능성이 있음.
- 다만, 3개월 차에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 경우가 있어 수급적인 우려 존재. 따라서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접근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음.


● 신규 상장주 '한텍', 미국 LNG 프로젝트 최대 수혜 기업으로 상한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중인 LNG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히는 화학공업 기기업체 한텍이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장한 지 2개월 차에 접어든 한텍은 최대주주인 후성이 70%에 육박하는 지분율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으며, 화공사업부와 탱크사업부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시장에서의 LNG 수요 증가로 인해 한텍은 LNG 프로젝트 관련주 및 대규모 수주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탄소 배출권 및 탄소 포집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미래 가치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3개월 차에 예정된 보호예수 물량 해제 일정 등을 고려했을 때 수급적인 측면에서의 우려가 존재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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