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이 중국에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 밝힘
- 골드만삭스는 올해 엔화가 달러 대비 140엔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성장과 관세에 대한 불안으로 안전자산의 수요가 늘어난 결과라고 설명
- LG전자 인도법인이 이번 달 마지막 주 인도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조 4천억 원 규모를 조달할 전망
- 대미 무역 의존도가 높은 태국이 미국과의 무역 흑자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와 식품 수입을 늘릴 계획
● 아시아 증시 주요뉴스 : 중국 ,미국 관세철회 요구/일본 엔화 상승/LG전자 인도 법인 상장/태국 무역 흑자 축소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이 중국에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국의 무역 갈등이 교착 상태에 빠지는 가운데 아직 미국에선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경제 성장과 관세에 대한 불안으로 안전자산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엔화가 달러 대비 140엔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엔화는 미국의 실질 금리와 미 증시가 하락할 때 가장 잘나가는 경향이 있다며 일본 통화가 매력적인 헤지로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전자 인도법인이 이번 달 마지막 주 인도 증시에 상장할 것이라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이달 말 인도 증권거래위원회에 수정된 상장 예비심사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며 마지막 주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인도법인은 이번 상장을 통해 약 2조 4천억 원 규모를 조달할 계획이다. 대미 무역 의존도가 높은 태국이 더 많은 에너지와 식품을 수입하면서 미국과의 무역 흑자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미국과의 무역 흑자는 450억 달러로 미국은 태국의 가장 큰 수출 시장이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11% 인상한다면 동남아시아 국가 수출에 약 80억 달러의 타격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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