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백악관은 오는 2일 오후 4시(한국 시간 3일 오전 5시),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관세 규모나 범위에 대한 단서는 제공되지 않았다.
- 캐롤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은 상호관세는 발표되는 즉시 발효될 것이며, 외국 정부나 기업 지도자들이 관세율 인하를 요청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 한편, 캐나다 정부는 자체 관세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EU는 상호관세를 실제로 부과할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영국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 미 백악관, 2일 오후 4시(한국 시간 3일 오전 5시) 상호관세 발표 예정
미국 백악관은 현지 시간으로 2일 오후 4시, 한국 시간으로 4월 3일 오전 새벽 5시에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이나 워싱턴포스트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특정 국가나 품목을 겨냥하는 대신 거의 모든 국가에서 수입하는 제품에 대해 약 20%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백악관 보좌관에 따르면 내일 발표 전까지 나오는 보도는 모두 추측일 뿐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한편, 캐나다 정부는 자체 관세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고, EU는 상호관세를 실제로 부과할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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