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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그·공매도' 공포…"골드만삭스서 해법 찾아라"

"스태그 대비, 롱숏 필요"
"반도체·적자 기술주 숏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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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그·공매도' 공포…"골드만삭스서 해법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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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경 디맨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는 스태그플레이션 대비를 위한 롱숏 (매수, 매도)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31일 한국경제TV에서 미국 관세 폭탄과 공매도 재개로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대응 전략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송 대표는 "골드만삭스에서 롱숏 아이디어를 내놨는데 연초 (대비) 20% 올랐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롱 아이디어는 기본적으로 원자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같은 방어 업종을 좀 더 사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숏 아이디어, 즉 줄여야 되는 부분은 빅테크가 포진한 소비재. 반도체, 적자 기술주 등"이라고 언급했다.

    송 대표는 "(주가가) 오른 것보다는 빠진 것에서 숏을 친 쪽에서 훨씬 많은 수익을 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며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안에서 어느 업종을 줄이고 어떤 업종을 유지해야 되는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공매도 재개 첫날인 관세 불안감이 더해져 지수 하락함.
    - 골드만삭스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롱숏 전략을 제안했으며, 해당 전략은 연초 대비 20% 상승함.
    - 롱 아이디어는 원자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같은 방어 업종 매수를 추천하며, 숏 아이디어는 빅테크가 포진한 소비재, 반도체, 적자 기술주 매도를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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