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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비중 높인 ETF들...밸류에이션과 매출 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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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에셋플러스의 코리아플랫폼액티브 ETF : 최근 현금 비중을 1.02% 포인트 늘리고, 하이브의 비중을 확대함.
- TIMEFOLIO 코스피액티브 ETF : 현대로템, 메리츠 금융지주의 비중이 크고, 하이브의 비중이 확대되어 15위권 내로 신규 진입함.
- VITA MZ소비액티브 : 삼양식품의 비중이 줄어들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의 비중이 늘어남.
- 하이브, 와이지, 에스엠, JYP 순으로 PER이 높고, 하이브와 JYP는 콘서트 매출 추이가 상승 흐름임.
- JYP는 블루 개러지의 수익성 훼손과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으로 인한 이익률 하락이 우려됨.


● 엔터주 비중 높인 ETF들...밸류에이션과 매출 추이는?
이번 주 ETF 시장에서는 에셋플러스의 코리아플랫폼액티브, TIMEFOLIO 코스피액티브, VITA MZ소비액티브 등이 엔터주의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ETF는 국내 대표 엔터사인 하이브를 비롯하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등의 비중을 늘렸다.

이러한 선택의 배경에는 각 엔터사의 높은 PER과 콘서트 매출 추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의 경우 오는 6월 BTS 멤버 전원이 전역하는 데다 내년엔 투어가 예정돼 있어 현재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으며, 와이지는 하반기에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예정돼 있다. 다만 JYP의 경우, IP 사업 자회사 블루 개러지의 수익성 훼손과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으로 인한 이익률 하락이 우려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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