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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월 소비심리 2년래 최저...장기 기대인플레 32년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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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의 3월 소비 심리가 2년 내 최저치인 57을 기록함. 반면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년 내 최고치인 4.1%를 기록함.
- 중국이 미얀마에 2천억 원의 긴급 원조를 함.
-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 부과를 앞두고 참모들에게 더 공격적으로 정책을 위안하라고 주문함.
- 미시간대 조사 결과, 응답자의 3분의 2가 향후 1년 내에 실업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임.
- 2023년 1분기 미국 GDP 증가율 예측치는 애틀랜타 연은 GDP NOW 모델 기준 전 분기 대비 -2.8%로 낮아짐.


● 미국 3월 소비심리 2년래 최저...장기 기대인플레 32년래 최고
미국의 3월 소비심리가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한 3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7.3으로 전월(59.4) 대비 하락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현재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지수는 58.9에서 55.7로 떨어졌고, 6개월 후 경기 전망지수는 62.8에서 59.9로 내렸다. 다만 물가상승률 기대치가 소폭 하락하면서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0.1%p 내린 5.4%를 기록했다.

이날 함께 발표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2% 상승해 1983년 4월 이후 약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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