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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수 이틀째 하락...테슬라·알리바바↑·룰루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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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 3대 지수는 전일에 이어 하락세 지속. 다우지수 0.37%, 나스닥지수 0.5%, S&P500지수 0.33% 하락.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만 1% 상승, 기술주 투자심리는 여전히 부진.
- 자동차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차 25% 관세 부과 발표 후 대부분 하락. 특히 GM은 7% 급락.
- 테슬라는 미국내 판매 차량 100% 미국 생산으로 경쟁사 대비 관세 피해 적을 것이란 분석에 장중 6% 상승했으나 상승폭 반납 후 0.39% 상승 마감.
- 반도체주는 AI 수익화 우려속 대체로 하락. 엔비디아 2%, AMD 3.2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 하락.
- 중국 기술주 알리바바는 AI 멀티모달 LLM 출시 소식에 2.56% 상승.
- 레깅스 브랜드 룰루레몬은 호실적 불구 올해 연간 가이던스 하회 및 경기 둔화 우려 발언에 시간외서 10.49% 급락.


● 미 3대 지수 이틀째 하락..테슬라·알리바바↑ 룰루레몬↓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냉온탕을 오간 관세 뉴스 속에서 이틀 연속 약세로 마감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가 오는 4월 2일부터 유럽연합(EU), 일본, 영국산 수입차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히면서 자동차주가 동반 하락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은 전기차이기 때문에 관세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테슬라 주가는 상승세를 탔다. 한편 중국 기술주인 알리바바는 ‘큐원’ 시리즈의 최신 인공지능(AI) 멀티 모달 제품인 LLM을 출시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뛰었다. 반면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룰루레몬은 양호한 실적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회계연도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미끄러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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