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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하반기 양산...수익성 악화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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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2024년에 이어 2025년 HBM 물량도 모두 판매될 것이라 밝힘.
- 현재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후속 제품인 HBM4 12단 제품 또한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
- 미국의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주의에도 HBM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전체 D램 매출 중 HBM 비중이 50% 초과할 것으로 전망.
-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 감소 우려 일축,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 및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 예측.
- HBM은 고비용과 장기간 생산이 요구되어 고객사와 사전 물량 협의 진행, 이로 인해 시장 참여자가 늘어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판단.


● SK하이닉스, 2025년 HBM 수요 폭발적 증가 예상
SK하이닉스가 2025년에도 고대역메모리(HBM)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를 예상했다. 현재 HBM3E 12단 제품을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후속 제품인 HBM4 12단 제품도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주의에도 HBM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전체 D램 매출 중 HBM 비중이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 감소 우려를 일축했으며,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 및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를 예측했다. 딥시크의 저가형 AI 모델 출시로 인한 HBM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도 일축했다. 오히려 스타트업 시장 진입과 고성능 AI 칩 수요 증가를 예측했다. HBM은 고비용과 장기간 생산이 요구되어 고객사와 사전 물량 협의 진행하는데, 이로 인해 시장 참여자가 늘어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판단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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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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