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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속 중국 증시 소폭 하락, 소비 부양책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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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 지수 0.2% 하락, 홍콩 증시는 지난주 대비 6% 폭락 후 0.3%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 매각 시 관세 인하 및 매각 기한 연장 검토 발언
- 중국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 관세 조치에 대응해 수입 중단 결정
- 중국 정부의 소비 부양책과 글로벌 소비센터 건설 계획 발표로 정책 기대감 상승


● 미중 갈등 속 중국 증시 소폭 하락, 소비 부양책 기대감 상승
27일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0.2% 하락하였고, 홍콩 증시는 지난주 대비 6% 폭락하였으나 이후 0.3% 상승하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 매각 시 관세 인하 및 매각 기한 연장을 검토하겠다는 발언 때문이다. 한편, 중국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국 관세 조치에 대응하여 해당 원유의 수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소비 부양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대도시에 글로벌 소비센터 건설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혀 정책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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