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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 상승...구리 역대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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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27일 장에서 유가는 1% 상승, 구리는 역대 최고가 경신
-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330만 배럴 감소 및 베네수엘라산 석유·가스 수입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이 유가 상승 압력 요인
- WTI는 69달러 후반대, 브렌트유는 73달러 후반대
- 금 선물은 올해 15% 상승 후 오늘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금값 전망치를 올해 3063달러, 내년 3500달러로 상향 조정
- 금속 선물들 중 구리는 25% 수입관세 조기 시행 전망에 따라 장중 파운드당 5.3달러까지 치솟아 이틀 연속 최고가 경신
- 밀 선물은 가뭄으로 인한 작황 우려로 1%대 하락
- 비트코인 현물 ETF는 7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록, 비트코인은 8만 7천 달러 부근, 이더리움은 2천 달러 수준
- 뉴욕 증시 3대 지수 하락 속 3대 지수 추종 ETF도 내림세, 나스닥 하락으로 QQQ가 2% 가까이 빠지고 유가 상승으로 XLE 에너지 ETF는 상승


● 원자재 시황 : 유가 1% 상승, 구리 역대 최고가 경신
27일 원자재 시장에서는 유가가 1% 상승하고, 구리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330만 배럴 감소하고, 베네수엘라산 석유와 가스 수입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이 지속되면서 유가에 상방 압력을 더했다. 이로 인해 WTI는 69달러 후반대, 브렌트유는 73달러 후반대까지 올라섰다. 한편, 금 선물은 올해 15%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금 선물 전망치를 올해 3063달러, 내년 35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가격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속 선물 중 구리는 25% 수입관세 조기 시행 전망에 따라 장중 파운드당 5.3달러까지 치솟으며 연이틀 최고가를 경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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