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들의 상승으로 1.2% 올라 2647포인트를 기록하며 2650선을 바라보고 있음.
- 코스닥도 오전 대비 상승 종목 수가 늘어나며 0.5% 상승한 715선을 지나고 있음.
-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인해 시장 분위기가 전환됨.
- 특히 반도체주와 2차전지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함.
- LG그룹의 주주총회에서 구광모 회장이 배터리 투자를 강조하자 LG에너지솔루션이 8% 급등하고,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 소재주들도 상승함.
- 외국인이 선물을 7500억 원대까지 매수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주목해야 함.
●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코스피·코스닥 강세...반도체·2차전지株↑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 상승한 2647.38에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14억원, 153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83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LG에너지솔루션(373220)등 대형주들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제조업, 화학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5% 오른 715.02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58억원, 74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68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247540), 엘앤에프(066970), 천보(278280) 등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4원 내린 1218.8원에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