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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기대지수 급락…환율 1460원대 초반 등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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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26일 달러 환율은 2.2원 내린 1467원으로 출발 후 1465원 선에서 거래 중
- 25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92.9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전월 대비 8.2p 급락
- 이는 21년 1월 이후 최저치로 미국 경제 둔화 가능성 시사
- 해당 지표 발표 후 미국 장단기 금리 소폭 하락, 뉴욕 증시는 반등
- 미 달러 약세 보이며 NDF 역외 환율 5.75원 하락한 1461원
- 트럼프의 보편 관세 부과 예정 및 국내 정국 불안으로 인해 달러 환율 낙폭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당일 달러 환율 범위는 1458원~1468원 사이로 예상


● 25일 미국 소비자기대지수 급락, 26일 달러 환율 1460원대 초반 등락 예상
26일 달러 환율은 2.2원 내린 1467원으로 시작했다.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09% 하락했으며, 미국의 3월 콘퍼런스 보드 소비 자기대지수가 92.9 포인트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하고 이전치보다 8.2포인트 급락했기 때문이다.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미국 경제 둔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해당 지표 발표 후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소폭 하락했으나 뉴욕 증시가 반등함에 따라 달러화도 낙폭을 줄이며 반등했다. 그러나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관세 부과 등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요소들이 존재하며, 달러 약세도 최근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국내 정국 불안으로 인해 외환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달러 환율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당일 달러 환율 범위는 1458원에서 1468원 사이로 예상되며, 146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측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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