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개장 전 시간외 거래에서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으로 재난/안전, 황사 테마주가 상승함. 위닉스 5%, M83 6% 상승.
- 코스피에서는 대부분 1%대의 약세를 기록했으며,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에도 LNG 관련주는 하락함. 하이스틸은 정규장에서 10% 하락 후 시간외 거래에서도 추가 하락함.
- 테슬라의 주가가 지난 일주일 동안 28% 급락했지만,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아크인베스트먼트 CEO가 5년 내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 전망하면서 간밤에는 3% 상승함. 이에 따라 국내 2차 전지주의 영향도 주목됨.
-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AI 기술 협력을 논의할 예정임. 특히 아모레퍼시픽과의 협력으로 AI를 접목한 화장품 개발에 속도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며, 관련주인 아모레퍼시픽, LG전자, HD현대 등도 주목됨.
- 산업 기초 소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톤당 1만 2천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옴. 세계적인 수요 증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빠듯한 수급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며, 관련주인 이구산업과 풍산 등도 주시해야 함.
● 개장 전 주목할 종목...산불 경보에 테마주 상승, 테슬라 급락 속 반전 올까?
25일 개장 전 시간외 거래에서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으로 재난/안전, 황사 테마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위닉스는 5%, M83은 6% 상승했다. 한편, 코스피에서는 대부분 1%대의 약세를 기록했고,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에도 LNG 관련주는 하락했다. 하이스틸은 정규장에서 10% 하락한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추가로 빠졌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지난 일주일 동안 28% 급락했으나, 아크인베스트먼트 CEO 캐시 우드가 5년 내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 전망하면서 간밤에는 3%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내 2차 전지주의 영향도 주목된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AI 기술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LG전자, KT 대표 및 HD 현대,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아모레퍼시픽과의 협력으로 AI를 접목한 화장품 개발에 속도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지막으로, 산업 기초 소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톤당 12,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세계적인 수요 증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빠듯한 수급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어 관련주인 이구산업과 풍산 등도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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