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금융투자는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DB증권으로의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주주총회에서는 ▲제43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이 통과됐다. 현금배당은 주당 400원으로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곽봉석 DB금융투자 사장은 "올해 경영 환경 역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고객기반 확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진정성 있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