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2

"역시 혜자로워"…'1초에 1.3개씩' 불티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시 혜자로워"…'1초에 1.3개씩' 불티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의점 GS25의 '혜자 브랜드' 간편식이 재출시 2년여 동안 8천500만개가 팔려나가는 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GS25는 배우 김혜자의 이름을 딴 혜자 브랜드 간편식이 2023년 2월 15일 재출시 이후 1초에 1.3개씩, 하루 평균 11만4천개 이상씩 팔려 누적 판매량이 올해 안에 1억개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25일 밝혔다.

    GS25가 2010년 첫 출시한 혜자 브랜드 도시락은 2017년 상반기까지 7년간 누적 매출이 1조원에 달했다. 2년 전 재출시되면서 도시락뿐 아니라 김밥, 주먹밥, 햄버거까지 나왔다.


    재출시 이후 도시락 고객 10명 중 7명 이상이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을 선택했다고 GS25는 전했다.

    GS25는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에 '치킨마요 도시락'을 새로 추가하고, 다음 달 '혜자로운봄' 프로모션을 통해 토스페이로 '혜자로운 집밥' 간편식을 구매하면 50%를 페이백(환급) 해준다.



    (사진=GS25)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