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테슬라가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 대신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에 11%대 상승함
- ADAS는 차량 인식, 위험 인식 시 긴급 제동 등 운전자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으로 발전하여 저가 D램, CPU에서 NPU까지 사용하게 됨
- 관련주로는 삼성전기,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넥스트칩을 꼽음. 삼성전기는 주총에서 ADAS 집중 계획을 밝혔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4D 이미지 센서 기술력으로 ADAS 매출 증가가 예상됨. 넥스트칩은 아파치6라는 고성능 칩을 출시했으나 모회사의 관리 종목 이슈로 STOP 의견
- 전략주로는 하이트진로를 추천. 긴 여름이 예상되어 청량음료 및 맥주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며, CGV와의 컬래버 제품 출시, 야구 관람과 연계한 마케팅 등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 높음. 목표가 2만 5천원, 손절가 1만 7900원 제시
● 테슬라發 훈풍에 ADAS 관련주 들썩...하이트진로, 여름 앞두고 전략주 추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 대신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에 24일(현지시간) 11%대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ADAS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ADAS는 차량을 인식하거나 위험 인식이 되었을 때 긴급 제동을 해주는 등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으로, 초기에는 저가 D램이나 CPU를 이용하는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NPU까지 사용하게 될 정도로 발전했다. 삼성전기는 최근 주총에서 MLCC를 비롯해 ADAS 쪽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올해 전기차 생산이 2200만 대 정도 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MLCC 매출 비중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4D 이미지 센서 관련 기술력을 갖고 있는 회사로, ADAS 관련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넥스트칩은 아파치6라는 고성능 칩을 최근 출시했으나, 누적 손실이 큰 관계로 모회사가 관리 종목에 들어가는 이슈가 발생해 투자의견 STOP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주 전략주로는 하이트진로를 추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4월부터 10월까지 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돼 청량음료나 맥주 시장의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10% 정도 늘어난 2천억 원대 초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CGV와 함께 자사 맥주 브랜드를 컬래버한 제품을 내놓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