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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세 보인 시장…"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소폭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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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금일 주식시장은 지난주 상승세를 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가며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HLB의 약진으로 소폭 상승함.
- 코스피는 2630포인트, 코스닥은 720포인트를 사수하며 마감.
-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수세이나 매수량은 대폭 축소, 기관은 33억 원 매도 우위를 기록.
- 삼성전자는 6만 500원 선에서 1.9% 하락, 하이닉스도 1.85% 하락.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 4% 가까이 상승, LG엔솔도 상승 마감.
- 업종별로는 운송장비 부품, 운송창고, 의료 정밀기기 등이 약진, 제약과 유통은 부진.
- 오전장에서는 HLB그룹주, 줄기세포 관련 주, 한한령 수혜 기대감이 예상되는 엔터, 여행주 등이 상승했으며 사료주들의 약진도 두드러짐.
- 오후장에서는 자동차 관련 주, 방산주, 신규 상장주인 모티브 링크, 한텍, 해운 물류 쪽인 STX 그린 로지스, 현대 글로비스 등이 강세를 보임.


● 혼조세 보인 월요일장, 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소폭 올라..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주 상승세를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가며 코스피는 0.19% 내린 2639.29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0.64% 오른 728.7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61억원을 순매수 했고, 기관은 33억원을 순매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9%), SK하이닉스(-1.85%)가 하락한 반면, 현대차(3.21%), 기아(3.71%), LG에너지솔루션(0.51%)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4.17%), 운송창고(3.14%), 의료정밀기기(2.88%) 등이 상승한 반면, 제약(-1.68%), 유통(-1.27%) 등은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의 경기 둔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정부의 경기 부양책 등이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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