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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한달이면 회복…'저평가 가치주' 뜬다"

"공매도, 2주~1달 회복 가능"
"저평가 소외 가치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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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공매도가 재개되는 가운데, 저평가 가치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단 의견이 나왔다.

    24일 한국경제TV에서 이웅찬 iM증권 연구원은 "(공매도 재개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면서도 "(외국인 투자)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인 수급들이 결국에는 소외돼 있고 밸류에이션이 낮은 쪽에서 기회를 찾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저평가됐던 가치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지수에 대한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다"며 "(과거 사례를 보면) 지수 전체적으로 봤을 때 2주~한달 이내에 어느 정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고평가된 종목들이 코로나 이후에 생겼다"며 "(이런 점이) 정상화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공매도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가치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
    - 다음 주 월요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에 대해 외국인의 수급이 추가되며 시장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음.
    - 과거 사례를 보면 공매도로 인해 지수가 단기적으로 하락하나, 보통 2주 이내에 회복되었음.
    - 시장 유동성을 확대시키고 일부 고평가 종목들을 정상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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