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9.73

  • 32.64
  • 0.72%
코스닥

943.04

  • 1.02
  • 0.11%
1/4

날 풀리자 골프 보험 눈길…롯데손보, 'CREW 골프보험' 계약 8만건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날 풀리자 골프 보험 눈길…롯데손보, 'CREW 골프보험' 계약 8만건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판매중인 'CREW 골프 보험'의 체결 건수가 1년 6개월 만에 8만 건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CREW 골프 보험은 출시 1년 만에 체결 건수가 4만 건을 넘어선 후 가입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면서 지난해 11월엔 6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골프 성수기 시즌인 봄·가을에는 매월 1만 건에 육박하는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이 상품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의 기본 보장 이외에도,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보장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롯데손보는 지난해 8월 서비스 개편을 통해 CREW 골프보험의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했다.



    앞서 CREW 골프보험은 1회권 플랜만 선물할 수 있었으나,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 가능한 'N회권 플랜' 역시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선물받은 'N회권 플랜'은 앨리스 앱에 탑재된 'N회권' 메뉴에 접속해,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라운드 일정만 등록하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앞서 롯데손보는 소비자들이 쉽게 골프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업간 업무 제휴(B2B)도 시작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국내 최대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를 운영하고 있는 '쇼골프'와 제휴를 맺어, 쉽고 간편하게 롯데손해보험의 골프보험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보험서비스 가입에 동의한 쇼골프 플레이 멤버십 회원은 엑스골프를 통해 골프 라운드를 예약하고, 홀인원 쿠폰을 사용하면 골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