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백화점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소득을 가진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음.
- 특히, 패션 트렌드나 유행에 민감한 10대, 20대, 30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팝업 스토어나 한정판 판매 등을 통해 매출을 높이고 있음.
- 반면, 편의점은 코로나19 이후 홈술족 증가로 인한 술과 안주류 판매 비중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또한, 그동안 과도한 점포 수 증가로 인해 체력이 약화되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는 점포 수 순증을 제한할 계획임.
- 유통주 투자 전략으로는 상반기까지는 유통 대형주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유리함.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해 수출주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내수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
- 유통 대형주는 오랜 기간 주가 하락으로 인해 수급이 악화되어 있었지만, 올해는 이익 측면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됨.
● 유통주, 편의점보다는 백화점..상반기 투자 전략은?
유통업 종목 중 편의점보다는 백화점의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한 증권사 연구원은 인터뷰에서 '백화점이 타깃하는 고객층을 생각해 보면 백화점 주식 또는 백화점의 실적을 얘기하면서 경기 불황이라는 키워드가 필요가 없는 것 같다'며 '편의점은 기존점 매출이라고 하는 기존에 있던 점포의 매출 신장률이 지금 낮은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지속 안 좋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통주 투자 전략으로는 상반기까지는 유통 대형주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해 수출주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내수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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