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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국내외 호재 만발..."목표가 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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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SNT에너지는 발전소 및 석유 화학에 필요한 열교환기와 보일러를 생산하는 기업임.
-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은 트럼프 행정부부터 이어져 오는 정책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중인 SNT에너지의 성장성을 기대함.
- 특히 주력 제품인 에어 쿨러의 미국 LNG 프로젝트 공정 내 점유율이 30%라는 점이 긍정적 요소임.
- 또한 국내에서는 한수원에 원전 부품을 공급하고 화력발전소와도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고객사를 보유 중임.
- 해외 수주 현황으로는 현대로템, 현대 엔지니어링, 두산 에너빌리티 등 굵직한 기업들과의 거래 내역이 있음.
- 한편 미국의 SMR 대장주인 뉴스케일 파워의 주가 상승 역시 호재로 작용함.
- 현재 가격대는 지난 최고점 대비 15% 하락한 수준이나 곧 터닝포인트가 올 것으로 예상됨.
- 따라서 매수 시 목표가는 37000원, 손절가는 28500원을 제시함.


● SNT에너지, 알래스카 LNG 사업 순항...하반기 모멘텀 기대
SNT에너지는 발전소 및 석유 화학 플랜트에 필수적인 열교환기와 보일러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동사의 투자 포인트로는 먼저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을 들 수 있다. 동사는 미국 LNG 프로젝트 공정에 에어 쿨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높은 점유율이다. 게다가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은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분야이므로, 동사의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원전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화력발전소와의 계약도 맺고 있어 매출처가 다각화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해외 수주 현황도 긍정적인데,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에게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기술적인 분석으로도 매력적이다. 일봉 차트상으로는 고점 대비 15% 하락한 자리에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주봉 상으로는 이번 주에 양봉 전환이 기대된다.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동사의 시가총액은 7000억 원에 육박하지만 그만큼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종목이라고 할 수 있다. 매수시 목표가는 3만7천원, 손절가는 2만8천500원으로 제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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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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