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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포은아트홀 대형공연 유치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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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포은아트홀 대형공연 유치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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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19일 문화·예술 공연장인 용인포은아트홀이 대형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42억원 넘게 예산을 들여 객석을 1525석까지 늘리고, 최고 수준의 음향과 시설을 통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 뮤지컬 등 장르 구분없이 대형공연 유치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용인포인아트홀 규모는 경기도 내 공연장 중 3번째로 큰 규모다.


    앞으로도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전국투어 콘서트부터 4월달에는 뮤지털 '명성황후' 그리고 5월달에는 어린이 뮤지털 '사랑의 하츄핑'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에 더해 용인시는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상일 시장은 "최상급 수준의 대형 공연장으로 거듭난 용인포은아트홀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모여 시민과 함께 용인이 가진 특색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관광도시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예산으로 용인포은아트홀 일원을 중심으로 광장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 시민이 참여하는 인터랙션 체험 공간을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예술·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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