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9.78

  • 22.59
  • 0.5%
코스닥

938.29

  • 5.77
  • 0.61%
1/4

'매출 10조' 네이버 최수연, 작년 연봉 20억 받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매출 10조' 네이버 최수연, 작년 연봉 20억 받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플랫폼 기업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원을 돌파한 네이버의 최수연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약 20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공시된 회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의 작년 보수는 19억6천900만원으로 전년도(13억4천900만원)에 비해 늘었다.

    이는 상여금이 전년 대비 약 5억원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네이버는 "계량지표는 2023년 영업수익 9조6천700억원,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2조1천300억원을 달성한 점을 고려했다"며 "비계량지표는 인공지능(AI) 모델 다각화 및 B2B 비즈니스 방향성 제시, 네이버앱 개편, 클립·치지직 등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복귀를 앞둔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 투자책임자(GIO)의 작년 보수는 19억3천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작년 보수는 6억1천300만원이었다. 정 대표는 지난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작년 카카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30억8천900만원을 받은 홍은택 전 대표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월 임기가 만료된 홍 전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1천800만원, 상여 13억4천200만원, 퇴직금 7억1천800만원 등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