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3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로봇주, 연초 강세 후 하반기 약세 패턴 지속"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로봇주 중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가 4% 하락하면서 고점 대비 27% 밀림.
- 로봇주는 보통 연초에 강세를 보이다가 하반기에 약세를 보이는 패턴이 2년 연속 지속됨.
- 이러한 현상은 로봇주가 실적주가 아닌 테마주이기 때문이며, 연초에는 신기술 로봇 관련 테마가 형성되었다가 하반기에는 실적주로 관심이 이동함.
- 해외 증시에서도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로봇 업체들의 부각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음.
- 국내 로봇 업체들은 기술력에서 중국 업체들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몇몇 업체들은 아직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임.
- 또한, 국내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나 현재 정치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 규제 완화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따라서, 로봇 업체들의 추가적인 모멘텀 발생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함.


● 로봇주, 연초 강세 후 하반기 약세 패턴 지속
로봇주 중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가 4% 하락하며 고점 대비 27% 밀려났다. 로봇주는 보통 연초에 강세를 보이다가 하반기에 약세를 보이는 패턴이 2년 연속 지속되고 있다. 해당 패턴은 로봇주가 실적주가 아닌 테마주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연초에는 신기술 로봇 관련 테마가 형성되었다가 하반기에는 실적 주로 관심이 이동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23년에도 로보티즈가 바닥에서 거의 두 배 정도 올랐다가 반 토막 이상 나는 형태를 보였다.

해외 증시에서도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로봇 업체들의 부각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다. 국내 로봇 업체들은 기술력에서 중국 업체들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몇몇 업체들은 아직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게다가 국내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나 현재 정치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 규제 완화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로봇 업체들의 추가적인 모멘텀 발생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