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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의 반격...눈여겨볼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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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바이오 섹터 중 알테오젠이 전날 아스트라제네카와의 2조 원 규모 L/O 계약 체결로 주목받고 있음. 이 계약은 최근 있었던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이슈를 완전히 지우는 계기로 평가됨. 또한 알테오젠은 아직 2~3건의 계약이 더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추가 상승효과가 기대됨.
- 리가켐바이오 역시 ADC 관련 긍정적인 연구 결과 값들이 나와 추가 계약 가능성 존재.
- 다음 주 암학회에서 유한양행의 임상 결과값인 OS가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에이비엘바이오는 SC 제형 변경, ADC 플랫폼 회사들의 선방 이후 이중 항체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트렌드가 갈 것이라 예측 다수.
- 20일 HLB의 FDA 승인 여부가 제약바이오 투자심리를 가를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고 있음.


● 제약바이오주 반격 시작되나...알테오젠 · 유한양행 등 눈여겨볼 종목은?
바이오 섹터가 본격적인 2분기에 들어섰다. 지난 17일 알테오젠이 장 막판 아스트라제네카와의 2조 원 규모 라이선스아웃(L/O)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해당 섹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최근 있었던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이슈를 완전히 지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더하여 알테오젠은 아직 2~3건의 계약이 더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같은 날 리가켐바이오 역시 ADC 관련 긍정적인 연구 결과 값들을 내놓으며 추가 계약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가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미국 암학회(AACR)에서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임상 결과값 도출을 앞두고 있으며,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 항체 분야에서의 선전이 예상된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HLB의 선양낭성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승인 시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불승인되더라도 이것이 마지막 악재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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