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오화경·정진수 '2파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오화경·정진수 '2파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가 오화경 현 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2파전으로 압축됐다.


    17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열흘간 실시한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후보자 접수 결과 오화경 현 중앙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입후보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오 현 회장은 하나저축은행 대표 출신으로, 지난 2022년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정 전 대표는 지난 2016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로 취임해 2019년 2월까지 근무했다.


    두 후보 모두 민간 출신인 만큼 2회 연속 민간 출신 중앙회장이 탄생하게 됐다.

    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는 서류전형 및 인터뷰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고, 오는 31일에 정기총회를 개최해 79개 저축은행 대표들의 투표로 차기 중앙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