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액트'는 주주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으로,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자서명을 받아 정부나 여당 쪽에 제출할 예정임.
- 이마트는 주주 제안을 한다는 이야기만으로 주주 환원에 나서 주가가 20% 이상 상승했으나, 회사가 주주 제안 안건 중 한 가지를 빼고 모두 거부하고 주총 소집 공고를 올려 주주들이 실망함.
- 다음 주 목요일인 20일에는 DB하이텍의 주총이 개최될 예정인데, 반도체 회사가 골프장에 1600억 원을 투자하면서 신사업 투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이사회가 반대한 기록이 없어 논란이 됨.
● 개인투자자들, 상법 개정 거부권 행사 시 집단행동 예고
개인투자자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 '액트'는 정부가 상법 개정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집단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액트는 이미 주주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으로,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에 있으며 전자서명을 받아서 정부나 여당 쪽에 제출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주주 제안을 한다는 이야기만으로 주주 환원에 나서 주가가 20% 이상 상승했으나, 회사가 주주 제안 안건 중 한 가지를 빼고 모두 거부하고 주총 소집 공고를 올려 주주들이 실망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