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한 북미 무역 갈등 완화로 국내 증시 안정세.
-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강한 반등세, 현대차는 보합세.
- 로봇주와 반도체주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 특히 리노공업의 1분기 깜짝 실적 기대감으로 큰 폭의 주가 상승.
- 조선주 중 삼성중공업은 대규모 LNG 수주 기대감으로 강세, 그 외 조선기자재주들도 동반 상승.
-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으로 재건주들 소폭 상승,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관련 조선 및 기자재 주들도 주목.
- 방위비 증액에 따른 무기 수요 증가 기대로 방산주 전반적인 상승세, 현대로템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
● 북미 무역 갈등 완화로 국내 증시 안정...반도체·조선·방산주 강세
12일 국내 증시는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한 북미 무역 갈등 완화로 안정세를 보였다. 전일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관세 방침을 철회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 간 관세 갈등이 다소 진정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자 (KS:005930)와 SK하이닉스 (KS:000660)가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현대차 (KS:005380)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로봇주와 반도체주는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특히 반도체 테스트 부품 제조사인 리노공업 (KS:058470)은 올해 1분기 깜짝 실적 기대감에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조선주 중에서는 삼성중공업 (KS:010140)이 대규모 LNG 수주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냈으며, 그 외 조선기자재주들도 동반 상승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높아지며 재건주들이 소폭 상승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관련 조선 및 기자재 주들도 주목 받았다. 방위비 증액에 따른 무기 수요 증가 기대감에 방산주들도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현대로템 (KS:064350)은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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