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추가 부과 소식에 일제히 하락함.
- 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 존재.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30일 휴전안에 동의했으며 광물 협정도 조속히 진행할 예정임.
- 전일장 급락했던 테슬라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발언 속에 3% 급등, 엔비디아 1%, 브로드컴도 3% 강세 보임.
- 오라클은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면서 3% 하락, 델타 항공도 1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7% 급락함.
- 미국 달러화는 경제침체 우려가 고조되면서 장중 넉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봄에 약 3~5% 정도의 인원을 해고할 것이라 보도됨.
- 테슬라는 어제의 낙폭을 모두 만회해 나가는 모습.
- 큐리어시티스트림의 분기 배당금을 주당 3~4센트로 높인다는 소식에 시간외 주가가 17%대 떨어짐.
- 지넥스는 트리케어와의 협상 결렬 시 인력의 15%를 감축하고 연간 3500만 달러 비용 절감을 시도할 것이라 밝힘.
- 머크는 자궁경부암 치료제 가다실의 위험성 논란에서 승소함.
● 미국 증시, 캐나다산 관세 추가 부과 소식에 하락...러우 전쟁 종전 기대감은 여전
12일 미국 증시가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추가 부과 소식에 일제히 하락했다. 다만 러우 전쟁이 종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왔다.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30일 휴전안에 동의했고 광물 협정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일장 급락했던 테슬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발언 속에 3% 급등했고, 엔비디아 1%, 브로드컴도 3% 강세를 보였다. 반면 오라클은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면서 3% 하락했고 델타 항공도 1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7% 급락했다. 미국 달러화는 경제침체 우려가 고조되면서 장중 넉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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