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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필수"...황사 몰려와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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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필수"...황사 몰려와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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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수도권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 중이다.


    이날 수도권·세종·충남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겠다. 오전에는 강원영서·대전·충북·전북도 미세먼지가 짙어 나쁨 수준이겠다.

    오전 8시 현재 수도권과 강원, 대전을 제외한 충청, 전북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높아졌다. 강화를 제외한 인천과 수원 등 경기 남서부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권에서는 이날 오후 9시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실시된다. 행정·공공기관 소유·출입 차량 2부제, 날림먼지 발생 건설 공사장 공사 시간 조정·단축, 폐기물 소각시설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가동률 조정 등이 이뤄진다.

    12일에도 수도권에 미세먼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11∼12일 황사 발원지에서 황사가 추가로 발원하고 북서풍이 불어 13일 국내로 황사가 유입될 수 있다. 당분간 대기질이 안 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날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낮 최고기온 예상치는 12∼18도로 아침 최저기온(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사이)과 꽤 차이가 나겠다. 내륙에서는 일교차가 15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기온보다 5도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해 계속 포근하겠다.


    제주는 이날 남쪽 해상에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오후까지 5㎜ 안팎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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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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