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중국이 200조 원 규모의 국가 창업투자 유도 펀드를 설립, 주요 투자 대상은 AI와 양자기술, 6G, 수소에너지임. 테크 기업을 위한 지원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할 것이라 언급함.
- 중국 정부가 2025년 최우선 업무 목표로 소비 촉진을 제시, 소비 분야 집행 확대를 예고하면서 상반기 중국 소비주의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국이 멕시코나 캐나다와는 다르게 중국에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양국의 무역 전쟁이 악화일로를 겪고 있음. 중국은 관세 충격을 일부 완충 가능할 전망이며 향후 3~6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미중 간 스몰딜이 예상됨.
● 중국 창업투자 유도 펀드 설립, 내수 확대와 미중 무역 전쟁 현황
중국이 200조 원 규모의 국가 창업투자 유도 펀드를 설립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AI와 양자기술, 6G, 수소에너지다. 전일 중국 전인대 경제수장 기자회견에서 해당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수뇌부는 2024년 이후 주식과 주택 시장 안정을 통해 경기 부양 시도 의지를 피력했다. 여기에 금번 전인대에서 테크와 생산성 향상 의지 역시 다시 강조하며 자본시장 역할 강조에 나섰다.
한편, 중국 정부가 2025년 최우선 업무 목표로 소비 촉진을 제시하고 소비 분야 집행 확대를 예고하면서 상반기 중국 소비주의 반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과 홍콩 증시의 범소비 업종은 지난 4년간 장기 하락과 지수 언더퍼폼을 경험했다. 다만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행보와 여러 긍정적인 신호들로 인해 소비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지속되고 있다. 미국이 멕시코나 캐나다와는 다르게 중국에는 계속해서 강경한 태도를 고집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양국의 무역 전쟁은 갈수록 악화일로를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관세 충격을 일부 완충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3~6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미중 간 스몰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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