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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중화권 증시 혼조..."엔화 가치 상승, AI섹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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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중화권 증시 혼조..."엔화 가치 상승, AI섹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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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일본 증시는 엔화가치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으며, 닛케이 지수는 2% 넘게 하락함.
    - ACE 일본Nikkei ETF는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2% 넘게 하락해 2만 6265원에 거래됨.
    - 인도 증시는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잔잔해 0.17% 상승했으며, NIFTY50 지수도 소폭 오름세를 보임.
    - KODEX 인도Nifty50지수는 0.86% 상승함.
    - 중화권에서는 AI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중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초로 오름세를 보임.
    - 상해종합지수는 0.1% 강보합권이며, KODEX 차이나A50 ETF는 0.5% 하락함.
    - 홍콩 증시에서는 중국 정부의 리스크 파이브 칩 장려 정책 발표 예정 소식에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이 두드러짐.
    - 항셍지수는 오전의 하락을 딛고 11시 기점으로 상승 전환해 0.8%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KODEX 차이나항셍테크 ETF는 오전의 하락을 뒤로 하고 상승폭을 키워 2.6% 강세를 보임.


    ● 일본·인도·중화권 증시 시황...엔화 가치 상승, AI섹터 강세
    일본 증시는 7일 오전, 전날 밤 미국 증시의 하락과 엔화 가치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대폭 하락했다. 이날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147엔대까지 상승하며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수출관련주인 자동차주가 타격을 입었으며, 오전장을 1.6% 하락으로 마감한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후에도 낙폭을 확대해 한때 2%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한편, 인도 증시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시장은 비교적 차분한 모습을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또한 중화권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의 한 벤처기업이 공개한 AI모델 ‘마누스’가 주식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종목에 매수가 몰린 것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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