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한양행이 미국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간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 반환을 통보받았으나, 기존의 기술 수출로 받은 계약금은 반환 의무가 없어 재무적 손실은 없음.
- 해당 물질은 2019년에 기술 수출했던 MASH 치료제로, 비만 등 대사 이상으로 인한 지방 간염 치료제임.
- 이번 반환은 베링거인겔하임의 전략적 판단에 의한 것으로, 유한양행은 해당 물질을 직접 개발할 계획이며 이미 임상 1상에서의 결과는 긍정적이었음.
- 또한, 유한양행의 주력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렉라자가 일본 후생성 허가를 받아 로열티 매출 증가가 예상됨.
- 따라서 이번 기술 반환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은 일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음.
● 유한양행, 베링거인겔하임 기술 반환에도 주가 영향 제한적일 것
유한양행이 미국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간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 반환을 통보받았다. 그러나 기존의 기술 수출로 받은 계약금은 반환 의무가 없어 재무적 손실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물질은 2019년에 기술 수출했던 MASH 치료제로 비만 등 대사 이상으로 인한 지방 간염 치료제이다. 이번 반환은 베링거인겔하임의 전략적 판단에 의한 것으로 유한양행은 해당 물질을 직접 개발할 계획이며 이미 임상 1상에서의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또한 유한양행의 주력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렉라자가 일본 후생성 허가를 받아 로열티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렉라자는 얀센의 리브리반트와 공동 투영 병용 투여 요법으로, 기존의 타그리소 대비 1년 이상 생존율이 높아 올해부터 본격적인 로열티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술 반환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은 일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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