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음식료 섹터의 약진이 돋보인 하루로, 에스앤디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농심도 라면 가격 인상 예정임.
- 음식료 섹터는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며, 환율 효과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로서는 삼양식품이나 에스앤디를 주목할 만하며,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함.
● 식음료 섹터 강세 속 농심·삼양식품 투자전략은?
6일 증시는 식음료 섹터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특히 에스앤디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농심이 라면 가격 인상을 예고하면서 이들 종목의 추가 상승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식음료 섹터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도 종목별로는 다소 엇갈린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전문가 A는 삼양식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삼양식품이 CAPA 증설을 진행 중이고, 이를 통해 글로벌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또한 최근의 시장 흐름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분위기라는 점도 삼양식품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반면 전문가 B는 농심보다는 삼양식품에 소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스앤디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농심의 가격 인상 이슈가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성장주에 비해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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