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한민국 최초로 대체거래소 거래인 '넥스트레이드'가 흥행에 성공함. 200억 원의 거래 중 113억 원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됨.
- 롯데쇼핑이 홈플러스 관련 이슈로 정규시장 및 애프터마켓에서 5.7% 상승하였으며, LG유플러스도 1%대 오름세를 보임.
- 반면 와이지엔터는 정규장에서의 큰 하락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2.8% 추가 하락중이며, 동국제약은 3%대 반등세를 보이는 상황임.
- 레벨1 단계에서는 총 10개 종목이 거래되고 있음.
●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흥행 성공...200억원 거래 몰려
어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최초의 대체거래소 거래인 '넥스트레이드'가 흥행에 성공했다.
첫날 200억 원의 거래 대금 중 113억 원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되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롯데쇼핑은 홈플러스 관련 이슈로 정규 시장뿐만 아니라 애프터마켓에서도 5.7% 상승했으며, LG유플러스도 1%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정규장에서 크게 하락한 데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2.8% 추가 하락했고, 동국제약은 3%대 반등세를 기록했다. 이번 넥스트레이드는 레벨1 단계까지 총 10개 종목이 거래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단타 매매 등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위험성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중히 판단하고 투자에 임해야 할 것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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