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체거래소 NXT 개장 첫날 애프터마켓에서 100억 원 이상 거래되며 성공적 시작 평가
- 롯데쇼핑, 강보합권에서 머물며 0.32% 상승
- LG유플러스, 0.66% 상승불로 전환
- 코오롱인더, 화학 부문 호조 및 중국 경기 부양 수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0.14% 하락 출발
- 동국제약, 오늘 2% 넘게 강한 빨간불 켬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관세 전쟁 속에서도 피난처로 주목받아 상승세 지속 중이나 오늘은 0.3%대 밀림
● 대체거래소 NXT 개장 둘째 날, 순조로운 출발
지난 4일 개장한 대체거래소 NXT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개장 첫날 애프터마켓에서만 100억 원 이상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는 평가다.
특히 롯데쇼핑과 LG유플러스 등 일부 종목은 강세를 보였다. 롯데쇼핑은 강보합권에서 머물며 0.32% 상승했고, LG유플러스는 0.66% 상승했다. 반면 코오롱인더는 화학 부문 호조와 중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0.14% 하락 출발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오늘 2% 넘게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관세 전쟁 속에서도 피난처로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오늘은 0.3%대 밀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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