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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첫발 뗐는데…"투자자 관심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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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첫발 뗐는데…"투자자 관심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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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애프터마켓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현재로서는 찾기 어려움.
    - 롯데쇼핑, LG유플러스, 에스에프에이, 제일기획, 코오롱인더 등이 있으나 큰 등락을 보이지 않음.
    - 애프터마켓이 유의미하려면 정규장 마감 이후 호재나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초소형주들이 필요하나 당장은 들어오는 것이 아님.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월 말에 상장 예정.
    - 애프터마켓 거래를 위한 별도의 HTS 다운 필요 없음.
    - 시간외 특징주로 넥스틸, 에이럭스, 비보존 제약을 꼽음.
    - 비보존 제약은 신약의 중국 진출 및 기술 수출 임박 뉴스로 인해 장중 및 시간외 상승세를 보임.


    ● 애프터마켓 첫발 뗐는데…"투자자 관심은 아직"
    지난 3월 4일 개장한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현재로서는 찾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롯데쇼핑, LG유플러스, 에스에프에이, 제일기획, 코오롱인더 등이 거래되고 있지만 큰 등락을 보이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프터마켓이 유의미하려면 정규장 마감 이후 호재나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초소형주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당장은 그러한 종목들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애프터마켓의 출범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월 말에 상장될 예정이며, 애프터마켓 거래를 위한 별도의 HTS 다운로드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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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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