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토니모리 4분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 예상치 43억 대비 7억 원 기록
- 토니모리 주가는 바닥권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나 메이저들의 수급 부족
- 클래시스부터 시작된 피부 미용 및 화장품 분야 온기 확산 중
- 북미 지역 확장세는 한정적이며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음
- 한한령 해제 시 중국 모멘텀 받을 수 있는 중소형 화장품주 주목 필요
● 중소형 화장품주,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 상승 여력은?
토니모리의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였던 43억 원에 크게 못 미치는 7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토니모리를 비롯한 화장품주들은 최근 중국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클래시스 등 피부 미용 관련 종목들로부터 시작된 온기가 화장품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다만, 북미 지역 확장세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한한령 해제 시 중국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중소형 화장품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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