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반적으로 시장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일부 섹터에만 자금이 몰리는 상황임.
- 외국인들이 선물을 5천억 이상 매도하면서 반등이 어려운 시장이며, 오후에는 매도 물량 감소 여부를 주시해야 함.
- 섹터별로 순환매 장세가 계속되며,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대응 필요.
-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 한국항공우주, 한화솔루션 등이 외국계 순매수세 상위 종목에 오름.
- 코스닥은 매수세가 약하고 매도세가 강해 유의가 필요하며, 빠른 흐름 변화에 대처해야 함.
-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종목별 장세가 지속되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PCE 지표 발표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이 필요함.
● 차익 실현 매물 출회...일부 섹터만 자금 몰려
오늘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혼조세를 보였다. 많은 투자자가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그동안 상승했던 IT와 반도체 섹터는 하락한 반면, 바이오, 화장품, 미용기기 등 일부 섹터에는 오히려 자금이 몰렸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선물 시장에서 5천억 원 이상을 매도하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다. 전문가들은 오후에도 매도 물량이 이어질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섹터별로는 순환매 장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른바 '바텀피싱'이라 하여 바닥권에서 특별한 뉴스 없이도 오르는 종목들이 다수 포착된다. 따라서 많이 빠져 있는 종목들 중에서 더 나빠지지 않는다는 콘셉트를 가진 종목들을 중심으로 대응하라는 조언이 나온다.
한편 코스피에서는 카카오, 한국항공우주, 한화솔루션 등이 외국계 순매수세 상위 종목에 오르며 개별적인 이슈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코스닥은 별다른 특징 없이 약한 매수세와 강한 매도세가 이어져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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