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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버팀목도 붕괴? 美 증시서 돈 빼라… 차라리 中이 낫다, M7? ‘레드 테크’ 주목하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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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버팀목도 붕괴? 美 증시서 돈 빼라… 차라리 中이 낫다, M7? ‘레드 테크’ 주목하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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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미국 증시의 부진세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미국 증시에서 돈을 빼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연 어떤 시장으로 대체할 것인가는 점인데요. 오히려 중국이 났다는 시각까지 부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부진한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마지막 버팀목이 엔비디아에 걸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감세정책 나왔는데도 미온적 반응
    - 오히려 트럼프 공포 확산, 마감될수록 급락
    - 유일한 버팀목 엔비디아, 작년 4분기 실적?
    - 엔비디아, 딥시크 충격 이후 첫 실적 발표
    - 미래 성장성에 주목, 황의 법칙에 부합했나?
    - 4분기 매출, 예상치비 15∼20억 달러 초과?
    - 4분기 수익, 예상치를 15% 이상 상회했나?


    Q. 말씀대로 최근 미국 증시는 부진한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미국 증시에서 이탈하는 모습이 뚜렷하지 않습니까?
    - 美 증시, 작년 말 정점으로 추세 하락 국면
    - 트럼프 취임 이후 기대와 달리 하락세 지속
    - madman & flood strategy, 테일 리스크
    - 주식 최대敵, ‘someday sometimes’ 리스크
    - 美 등 글로벌 증시 자금, 트럼프 공포에 질려
    - 美 증시 M7에서 돈 빼라, 어디로 갈 것인가?
    中·韓·독일 등 대체시장으로 주목 받아

    Q. 말씀하신 중국이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움직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중국 국채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최근에 있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 중·일 국채금리, 20년 기점으로 서로 엇갈려
    - 작년 양회와 BOJ 금리인상 후 ‘디커플링’ 뚜렷
    - 작년 11월 말, 30년 국채금리 중·일 간 역전
    - 양국 경제발전 단계 감안, 충격적인 일로 평가
    - 국제금융시장, 10년 국채금리 언제 역전되나?
    - 불가능하다는 예상과 달리 3개월 만에 역전 임박
    - 이달 중 중·일 10년 금리 1.5%로 역사적 랑데뷰?


    Q. 궁금증부터 풀어보지요. 양국의 경제발전 단계나 성장률 등을 감안하면 10년 국채금리가 역전되는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까?
    - 경제발전 단계, 中 ‘중진국’ vs 日 ‘선진국’
    - 작년 경제 성장률, 中 5.0% vs. 日 0.1%
    - 작년 CPI 상승률, 中 0.5% vs. 日 3.2%
    - 피셔 공식, 中 국채금리가 최소 2%p 높아야
    - 테일러 준칙 상 정책 의향 계수로 역전 발생
    - 中, 헝다 사태 후 6년 간 금융완화 기조 지속
    - 日, 작년 4월 울트라 금융완화에서 긴축기조로
    올해 양회 이후 10년 금리도 역전될 듯

    Q.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올해 양회 대회가 벌써부터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양회에서는 어떤 대책이 나올 것으로 보십니까?
    - 부동산 부실과 경기침체, 5년 동안 장기 지속
    - 2022년 공산당 설립 100주년, 샤오강 목표 미달
    - 작년 목표 성장률 5% 턱걸이, 통계 조작 시비
    - 작년 12월 경제공작대회, 중국판 양적완화
    - 통화정책, 종전의 ‘안정’ → ‘적절한 완화’로
    - 재정정책, 종전의 ‘적극’ → ‘한층 적극’으로
    - 위안화 절하, 14년 만에 정책기조 변화 결과
    - 트럼프, 왜 취임 직전에 양적완화 정책 추진?



    Q. 궁금한 것은 수없이 남발했던 종전의 금융완화 정책과 달리 이번에는 중국 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까?
    - 경기 부양, ‘부동산’에서 ‘증시’ 살리기 초점
    - 부동산 부양, 구조병에다 유동성 함정에 빠져
    - 발상의 전환, 시진핑 취임 후 증시 부양 초점
    - 작년 12월 경제공작대회, 중국판 양적완화
    - 친기업 정책, ‘國進民退’에서 ‘國進民進’으로
    - 산업정책, R&D 투자 통한 ‘레드 테크’ 집중
    - 외국인 자금이탈 방지와 유치, 反간첩법 철회
    - 정책 타이밍, 이번에는 ‘적절’한 것으로 평가

    Q. 종전의 중국 경기와 증시 부양책은 실기론에 시달려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적절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까?
    - 경기 단축화와 순응성, 정책 타이밍 더 중요
    - 헝다 사태 이후 부동산 초점 부양책, 실기론
    - 통제와 폐쇄 강화된 공산당 대회 후 더 심화
    - 작년 12월 경제공작대회, 중국판 양적완화
    - 레드 테크 부양, 美 빅테크 고점론과 맞물려
    - 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 적극적 IR 활동 재개
    - 美 증시 이탈자금, 中 증시로 유입될 것 인가
    - 中 증시 저평가 정도, 韓 증시에 비해 더 심해


    Q. 양국의 주도주를 보면 증시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명확하게 알 수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증시를 이끌어왔던 M7 대신 차이나 M7 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 美 주도주 빅테크 대비 中 주도주 ‘레드 테크’
    - 레드 테크, ‘getting rich first’ 회의 참여 기업
    - 중국판 M7은 알리바마, 텐센트, BYD, 샤오미,
    SMIC, 레노버, 메이투안
    - Terrific 10은 알리바마, 텐센트, BYD, 샤오미,
    SMIC, 메이투안, 지리치, 바이두, 넷이즈, 징둥닷컴
    - 美와 마찰 감안 포트 균형 차원 레드 테크 주목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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