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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상승 이끌까?..."관세 무관한 게임·인터넷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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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상승 이끌까?..."관세 무관한 게임·인터넷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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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 결과 매출 393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 0.89달러로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고, AI 수요에 힘입어 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78% 뛰었다. 또한, 블랙웰 아키텍처를 사용한 차세대 인공지능 칩의 생산이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 국내 증시는 최근 장 초반에 주춤하다가 마감 때는 다시 올라오는 매수세가 들어오는 전약후강 흐름이 반복되고 있으며, 미국 증시가 내려가도 우리 증시는 버텨주는 디커플링 현상들이 관측되고 있다. 게임주, 인터넷주 등 관세와 같은 불확실성은 피하면서 금리 인하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성장주가 갈 곳을 찾고 있는 흐름이다.
    -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다. 경영진이 회사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대주주뿐 아니라 소액주주의 이익까지 보호하도록 법으로 규제하겠다는 것이다. 기업과 경제 단체들이 지적했듯 주주들의 주가 하락에 대한 소송이 무서워서 과감한 투자 결정을 주저하게 된다는 우려가 있으나, 물적 분할 후 상장과 같은 일로 우리 증시에 실망했던 주주들은 이번 개정안 통과를 반길 것으로 보인다.


    ● 기술주 상승 이끌까? 엔비디아 호실적과 국내 성장주 흐름
    세계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함. 매출 393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 0.89달러로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실적이고 AI 수요에 힘입어 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78% 증가했다. 컨퍼런스콜을 통해 빅테크의 AI투자와 딥시크 쇼크에 대한 대응방향이 알려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국내 증시는 미국과의 디커플링 현상 보이며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게임주, 인터넷주 등 성장주들이 강세였다. 이들 종목군 안에서 앞으로 좀 더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을 찾는 세부 전략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한편,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통과했는데 재계는 과감한 투자 결정을 주저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하고 있지만 물적분할 후 상장과 같은 일로 실망했던 소액 주주들은 법안 통과를 반길 것으로 보인다.

    불성실공시 기업이 여전히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솜방망이 제재라는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제도개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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