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하락 및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대형 기술주 중심 매도세 지속 중
- 코스피 지수 2629선, 코스닥 771선으로 약보합 및 상승세 유지
- 게임주 '위메이드' 신작 흥행 성공으로 5% 상승, '시프트업'·'엔씨소프트'도 각각 4%, 3%대 강세
- 셀트리온, 램시마 국내 최초 매출 1조 돌파 및 올해 다수 신제품 출시 예정에 3%대 강세
-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국제기구 추산 750조 원 투입 예정 및 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 체결 임박 소식에 상승세
- 풀무원, K-푸드 인기 및 해외시장 매출 성장 기대감에 13% 급등
● 美증시 하락 속 게임주 선방... 우크라 재건株도 들썩
미국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뉴욕증시가 연일 하락세다. 이런 가운데 국내 게임주는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위메이드의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M’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주가가 5% 넘게 뛰었다. 시프트업과 엔씨소프트도 각각 4%, 3%대 강세를 보였다. 한편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도 들썩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우크라이나 재건에 7500억달러(약 972조원)가 필요하다고 추산한 데 이어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 체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풀무원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하고 앞으로의 실적 성장이 더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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