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실리콘투, 어닝 쇼크로 시간외 거래 하한가 기록
- 시장 눈높이 대비 영업이익 33% 하락, 매출액 10% 하회
- 미주 지역 아마존 개정 운영 축소 및 물류창고 이전 영향
- 글랜우드크레딧 통한 140억 자금 조달, 운용자금으로 940억원 사용 예정
- 한국투자증권, 목표주가 5만원으로 16.7% 하향 조정
● 실리콘투, 어닝 쇼크로 시간외 거래 하한가...목표주가 하향 조정
화장품 유통 플랫폼 기업 실리콘투가 어닝 쇼크를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실리콘투의 영업이익은 시장 눈높이 대비 33% 하락했으며, 매출액 또한 추정치 대비 10%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미주 지역 아마존 개정 운영 축소와 물류창고 이전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실리콘투는 글랜우드크레딧을 통해 140억 원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으며, 이 중 940억 원을 운용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7% 내린 5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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