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1월 거주자외화예금 21.4억달러↑…13개월만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월 거주자외화예금 21.4억달러↑…13개월만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원·달러 환율 상승 우려에 1월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이 1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1월 거주자외화예금은 전월 말 대비 21.4억 달러 증가한 1,034억4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지난 2023년 12월(1,038억8천만달러) 이후 1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화별로는 달러화예금이 전월 대비 18억8천만 달러 증가했고, 엔화와 유로화예금도 각각 1억1천만달러, 8천만 달러 늘었다.


    한은 관계자는 "달러화 예금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수출입기업의 예비용 자금 확보 등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20억8천만 달러 늘었다. 개인예금은 6천만 달러 증가하는데 그쳤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이 18억9천만 달러 늘었고, 외은지점이 2억5천만 달러 증가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