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강보합, 코스닥은 전약후강의 흐름을 보이며 마감함.
-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수혜 기대감으로 POSCO 홀딩스 등 철강주와 LG엔솔, 삼성 SDI 등 2차 전지주가 큰 폭으로 상승함.
- 다음 주 주요 일정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 우주항공청 전략서 공개, SM 신인그룹 데뷔, 한국 금통위, 엔비디아 실적 발표, 미·프 정상회담, 영 정상회담, 미국 4분기 GDP 발표, D램·낸드플래시 계약 가격 발표 등이 있음.
- 다음 주에는 반도체, 바이오, 엔터, 우크라이나, 재건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됨.
● 다음 주 주목할 만한 국내외 주요 일정은?
국내 증시는 이번 주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수혜 기대감으로 철강주와 2차 전지 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다음 주에도 굵직굵직한 일정들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오는 24일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G7은 이와 관련해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미국과 다른 회원국 간의 이견이 노출되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한국에서는 우주항공청의 전략서가 공개될 예정이며, 에스엠의 신인 그룹 ‘하츠 투 아츠’의 데뷔도 예정돼 있다. 25일에는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리며, 26일에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다수의 경제 지표 발표와 각국 정상회담이 계획돼 있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