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엑사이엔씨 : 지난해 영업이익 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 시간외에서 상한가 달성
- 제일엠앤에스 : 지난해 영업손실 463억 원으로 적자 전환, 시간외에서 8%대 하락
- 셀바이오휴먼텍 : 2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시간외에서 8%대 상승
- 첨생법 개정안 시행,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관련 기업들 수혜 전망되며 엑셀세라퓨틱스, 파미셀, 큐로셀, 차바이오텍 등 관련주 거론
- 한국가스공사, 현대해상, 코오롱인더, 잉글우드랩,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등 실적 발표 예정
● 엑사이엔씨, 영업이익 82억...전년비 123%↑·한미일 경제포럼서 관세전쟁 논의
장 마감 후 클린룸 및 금속 유리 파티션 전문기업 엑사이엔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달성했다.
제일엠앤에스는 지난해 영업손실 463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시간외에서 8%대 급락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2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하면서 시간외에서 8%대 상승했다.
첨생법 개정안이 오늘부터 기행된다. 이에 따라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전망된다. 엑셀세라퓨틱스, 파미셀, 큐로셀, 차바이오텍 등이 관련주로 거론된다.
한편, 오늘 한국가스공사, 현대해상, 코오롱인더스트리, 잉글우드랩,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등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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