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큐라클은 최근 미국 FDA와 경구용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 전략을 논의했으며, 5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 중임.
- 현재 혈관 내피 기능장애 망막질환 경구용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퍼스트인 클래스로 주목받고 있음.
- 유명 빅파마들도 해당 치료제 임상에 실패한 상황에서, FDA와의 미팅에서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했음을 인정받아 시장의 관심이 높아짐.
- 전년도에 발생한 프랑스 떼아의 기술 반환 문제는 국제 중재 소송에 걸려 있으며, 올해 상반기 이후 결과가 나올 예정임.
- 한편, 국내 증시는 그동안의 랠리 이후 건강한 조정 구간을 거치고 있으며, 코스피는 0.82% 하락한 2649포인트, 코스닥은 1.34% 하락한 767선에서 마감 예상됨.
- 특히 조선주의 급락이 눈에 띄며, 이는 한투증권의 셀 레포트 영향으로 보임.
- 앞으로 한 달 후인 3월 30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그간 많이 올랐던 종목들에 대한 차익 실현 가능성과 낙폭 과대 종목들에 대한 순환매 가능성이 모두 제기되고 있음.
● 큐라클, 경구용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로 상승세..FDA 미팅서 긍정적 반응
제약바이오 기업 큐라클이 경구용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라클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경구용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 전략을 논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5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했다.
이러한 성과는 큐라클이 현재 혈관 내피 기능장애 망막질환 경구용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퍼스트인 클래스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유명한 빅파마들도 해당 치료제 임상에 실패한 상황에서, FDA와의 미팅에서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했음을 인정받아 시장의 관심이 높아졌다"라고 밝혔다.
다만, 전년도에 발생한 프랑스 떼아의 기술 반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현재 국제 중재 소송에 걸려 있어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FDA와의 미팅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 만큼, 올해 안에 글로벌 기술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국내 증시는 최근 랠리 이후 건강한 조정 구간을 거치고 있다. 코스피는 0.82% 하락한 2649포인트, 코스닥은 1.34% 하락한 767선에서 마감하였다. 특히 조선주의 급락이 눈에 띄는데, 이는 한투증권의 부정적인 보고서 영향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 한 달 후인 3월 30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그간 많이 올랐던 종목들에 대한 차익 실현 가능성과 낙폭 과대 종목들에 대한 순환매 가능성이 모두 제기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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