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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로 움직이는 원자재...금·은값 뛰고 희토류 확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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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로 움직이는 원자재...금·은값 뛰고 희토류 확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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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금값 고공행진으로 미국으로의 금괴 이동 현상 발생. JP모건과 HSBC은행 등이 주도중이며, 뉴욕과 런던의 금 가격 차이는 온스당 20달러.
    - 작년대비 금 가격 27%가까이 상승, 올해들어 11%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고강도 관세 정책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부각.
    - 씨티그룹은 금 선물이 단기간 내에 3천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 예측, 블루라인 퓨처스는 3250달러에서 3500달러 사이까지 상승할 것이라 전망.
    - 은 선물도 수요 급증해 4주 연속 상승세 기록, 지난 10월말 이래 최고 수준. FX 엠파이어는 31달러 후반을 지지선, 32달러 중반을 저항선으로 제시.
    -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 확보에도 관심. 중국과의 갈등 대비 위한 것으로 예상되며, 희토류 관련 주들은 미중 갈등 시기에 급등하는 경향 있음.
    - 미국이 수입하는 희토류 물량의 74%를 차지하는 중국이 자원 무기 카드를 활용할 가능성 큼.
    -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적인 관세를 부과한 대상인 철강과 알루미늄도 큰 타격 받음. 특히 알루미늄은 산업 전반에 쓰이는 필수재로 가격 상승시 미국내 산업 전반적인 원가 상승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우려 존재.


    ● 트럼프로 움직이는 원자재...금·은값 뛰고 희토류 확보전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기간 동안 고조된 미중 갈등으로 인해 금, 은 등의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희토류 확보 경쟁을 벌였다.

    금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를 앞둔 2021년에 27% 가까이 급등했으며, 2022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 초에는 11% 상승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고강도 관세 정책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씨티그룹은 금 선물이 단기간 내에 3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블루라인 퓨처스는 3250달러에서 3500달러 사이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대체투자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은 선물도 수요가 급증해 주간 기준으로 4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 확보에도 관심을 가졌다. 이는 중국과의 갈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희토류 관련 주들은 미중 갈등 시기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이 수입하는 희토류 물량의 74%를 차지하는 중국이 자원 무기 카드를 활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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